평생 직장은 사라 진지 오래 되었습니다. 이제는 구직활동은 당연하고 필연적인 활동이 되었습니다.
그래서 구직활동 시기를 잘 대비하셔야 하는데요!


실업급여만으론 부족하다? 
구직급여보험을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.

고용보험의 실업급여 혜택은 정말 가성비 좋은 혜택이죠.

급여의 0.65% 만을 월급에서 제하고 보상은 상한가 현재 1일 6만원까지 올랐으니깐요. 그리고 평균 90일은 지급이 되구요.


그러나 실업급여가 아무리 좋아도.. 갑작스런 퇴사상태엔 막막하기만 하고 실업급여가 월 1백이상 정도의 금액을 나눠서 받기 때문에 단순 위로금 지출로만도 쉬이 써지게 되니, 부족하기만 합니다. 그쵸?


쉬는 동안은 생각도 많고 지출도 더 늘게 되잖아요. 아무튼 예상보다 씀씀이가 만만치가 않더라구요. 그래서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실업급여 추가 확보하는 구직급여보험이예요.


구직급여보험 뭘까? 어떻게 보상을 받는 건지 궁금하시죠?


실업급여수령 대상일때, 그러니깐 자발적 퇴사가 아닌 권고사직, 경영악화, 먼거리출퇴근, 건강상퇴사 등 지급 대상이 될 경우에

개인이 들어둘 수 있는 보험으로 실업급여 수령시 중복으로 추가 보상을 받으실 수가 있어요.

최저 2~3만원대의 보험료로 입원일당처럼 중복보상이 되니, 이조건을 예상하는 고객은 보통 한개가 아닌 여러개의 보험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데요. 간단히 가입조건을 말씀드리면, 4대보험에 가입이 된 회사 직원이나 개인사업주님 가능하세요.

다만 모든 보험사마다 있는 상품이 아니며, 보험사 가입기준이 다 달라서 연령제한 등 추가적인 조건이 있어요.

연령대가 높을수록 가입이 불가해서 담당자와 상의해서 맞춤형으로 준비하실 수 있겠습니당~~

자 그럼 궁금하신건 월 보험료 대비 보상금액 과 지급기간이겠죠?

아래 실 지급 사례를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.

정말 실업급여 보상액은 보험료 대비 흡족하죠? 거기에 구직급여보험 보상까지 합산하니 8백만원넘게 받아가셨어요.


공단실업급여는 최대 4,879,440원을 3개월정도에 나눠서 받아가셨고, 받으시는 중에 추가 가입한 구직급여보험에서도

4백만원을 지급받으셨습니다. 현재까지 월 납입하셨던 보험료는 월급에서 빠졌던 1만3천원과 추가 가입한 3건에서 월 4만5천원씩을 내고 계셨어요. 이 4만5천원에는  기존에 부족했던 운전자담보와 수술비를 같이 준비를 하실 수가 잇었어요.

(최저보험료가 있기 때문에 그안에 활용가능한 담보를 넣을 수가 있어요)

이 분이 최대 가입후 보상을 받으셨다면 추가가 400만원이 아니고 최대 730만원까지 받아가실 수가 있습니다.


보상도 실업급여 수령시 서류로 받아주시면 제가 직접 청구해 드리니, 번거롭지 않게 보상도 받으실 수 있네요.

실직이 다가온다면 속상하지만 때론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하잖아요.

더 좋은 도약의 기회가 주어지는 걸 수도 있으니깐요. 혹 답답하고 잘못끼워진 첫단추같은 회사였다면~ 우리 조금 충전하면서 다시 새옷으로 갈아입도록 해요. ~~ ^^

그리고 이 상품의 최소 면책기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할땐 이미 늦어요.

닥치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다면, 지금 바로 상담 클릭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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